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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어빠진 라이트노벨,야겜계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기타 |
2007/01/0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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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래' 그분께서 월장을 하신다.
대서사시도,단편도,관능적인 내용도 모두 소화 가능하신 그분.
대충 오덕후들 트렌드(잔혹,살인,속에서 중얼중얼 등등)를 6개월정도 익숙해지시게 한뒤
막강한 누군가의 자본력으로 글을 쓰시게 해서 우선 라이트 노벨계에 투입.
그순간 다니가와(정준하 닮은 K-1 프로듀서 말고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작가)떡실신.
다음은 야겜계.여기에는 나스버섯이라는 강적이 버티고 있지만 조정래 선생의 필력앞에 역시 1라운드 실신 KO.
그리고 조정래씨는 외친다.이것이 취미생과 전문 프로중의 프로,달인중의 달인의 차이다!
결국 라이트노벨계,야겜계 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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