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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엠블렘
기타 |
2007/04/05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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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엠블렘은 닌텐도에서 나온 명작 시뮬레이션 RPG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의 특징이라면 상당히 높은 난이도,
그리고 그 높은 난이도에 기여하는 부활불능 시스템이다.
아무리 강하고 잘생기고 이뻐도 죽음은 피해갈수가 없다.
한번 죽으면 그대로 영영 뒤질랜드인 것이다.
내가 현재 플레이중인 성마의 광석은 슈패시절 파엠에 비하면
현저히 낮은 난이도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하지만 시뮬레이션이라고는
적군 대량학살게임인 슈퍼로봇대전 위주로 한 내게 있어
성마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난이도이다;;
실은 루테인가 하는 이쁜 법사가 4장에서 죽었을때
열받아서 게임을 때려치우려고 했는데
어디선가 다시 없던 근성이 살아나 리셋해 재 플레이하는 투지를 보여주었다.
역시 파엠의 교훈이라면 미남미녀도
죽으면 뼈와 살이 분리되어 흙으로 돌아간다는 사실.
예쁘다고 목숨에 가산치되는거 없다...
음,이점은 잘생기지 못한 나로서는 그나마 위안이 되는 사실이군.
물론 이거 플레이 마친다 해도 기존 작품들을 할 생각은 별로 없다.
에뮬로 초반부만 살짝 돌려봤는데 이 난이도는 대체...
wii로 나온 새벽의 여신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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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모드
기타 |
2007/02/07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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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래저래 정신없음.
2.고시 특유의 안락함에 주의해야 할듯 하다.이건 고시폐인으로 가는 지름길.
3.중간중간 포션(발효유,커피)먹는데 돈을 생각보다 쓴다.
4.민법교수 강의는 나중에 인강으로 들을때 2배속도로 재생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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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휘두르며
기타 |
2007/01/08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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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산 만화책 이제야 개봉.
C모님 홈피에서도 한컷 본 부분이긴 한데...
...감독님 가슴크기 @#$%^&%$@@ㄴㅇㄲ#$%%
아 나 잠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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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심경 DS
기타 |
2007/01/0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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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심경을 필사(베껴쓰기)하거나 들으며 외울수 있는 닌텐도 DS용 학습 소프트웨어.
DS로는 별의별게 다 나오는구나...하는 것을 느꼈다.
기독교가 강세인 한국에서는-이미 전자성경이 나오긴 했지만-DS판 성경암송 소프트를 개발하면
잘 팔리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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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쟁이가 되고 싶습니다.
기타 |
2007/01/04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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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면 사실상 폐관수련 들어갈지도 모르겠군요.
폐관수련까지는 아니더라도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
홈페이지 관리는 차근차근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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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어빠진 라이트노벨,야겜계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기타 |
2007/01/0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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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래' 그분께서 월장을 하신다.
대서사시도,단편도,관능적인 내용도 모두 소화 가능하신 그분.
대충 오덕후들 트렌드(잔혹,살인,속에서 중얼중얼 등등)를 6개월정도 익숙해지시게 한뒤
막강한 누군가의 자본력으로 글을 쓰시게 해서 우선 라이트 노벨계에 투입.
그순간 다니가와(정준하 닮은 K-1 프로듀서 말고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작가)떡실신.
다음은 야겜계.여기에는 나스버섯이라는 강적이 버티고 있지만 조정래 선생의 필력앞에 역시 1라운드 실신 KO.
그리고 조정래씨는 외친다.이것이 취미생과 전문 프로중의 프로,달인중의 달인의 차이다!
결국 라이트노벨계,야겜계 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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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연도 끝이구나
기타 |
2007/01/02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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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감정이입은 마다라메에게 크게 된다.
힘내라,마다라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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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곤충 카부토보그(버그파이터)
기타 |
2006/12/3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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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꼬를 밀면 앞으로 나가는 버그파이터)
철권을 능가하는 아버지와 아들의 대립구도.
이 애니 정말 무섭습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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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결산
기타 |
2006/12/27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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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최근 몇년간은 나에게 마가 낀것 같다.
올해도 최악 갱신까지는 아니더라도 나름 최악 수준의 한해였다.
인간이 참는데에도 한계가 있다.2007년에도 이꼬라지라면...답이 없다.
어떻게든 '마이펜라이'를 되뇌어 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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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라 히로아키(무한의 주인)버전 현시연
기타 |
2006/12/26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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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현시연 9권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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